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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7 11:18
[녹비] 야생콩(돌콩)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1,394  

야생콩은 산야에서 자라는 돌콩으로 우리가 먹는 콩의 원조로 알려져 있다. 옛날 원시인들은 아마 이 돌콩을 먹고 자랐을 것이다. 돌콩꽃은 귀엽고 앙증맞다. 작아서 눈에 잘 띄지도 않는다. 그러나 돌콩은 저 작고 연약한 모습으로 수백, 수천만 년을 꽃 피우고 열매를 맺어왔다. 이 야생콩은 녹비로도 손색이 없다.

 

학명 : Glycine soja Siebold

분류 : 콩과 일년생 덩굴성 초본

영명 : Wild Soybean

중국명 : 野大豆, 野料豆, 野黑豆

일명 : ツルマメ

분포 : 원산지는 중국, 일본, 러시아 등에 서식, 우리나라는 전 지역

자생 및 재배지 : 들, 논둑, 밭둑에 자생

크기 : 원줄기 약 2m

개화 및 결실기 : 7~8월, 9월 결실

꽃 : 연자주색으로 나비 모양 꽃이 잎 겨드랑이에서 4~5개씩 총상꽃차례로 핌, 꽃받침 5개이며 종모양

열매 : 협과로 길이 2~3cm, 너비 4~5mm, 갈색 털이 빽빽하게 남, 종자는 타원형 또는 신장형

잎 :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이 7~16 센티미터로 길며 깃꼴 3출복엽, 소엽은 피침형, 탁엽은 넓은 피침형

줄기 : 줄기는 가늘고 물체에 감기며 2 미터 정도 뻗어 나감

이용현황 : 녹비, 사료

비료성분 : T-N(%) 3.2, P2O5(%) K2O(%) 0.4, C(%) 40.8, C/N율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