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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05 13:55
[4월호] (주)유기농산 - 자연에 가장 가까운 식품을 만드는 (주)유기농산
 글쓴이 : 친환경 (58.♡.18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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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유기농식품 전문업체 (주)유기농산(대표 이창환)은 소비자의 안전·건강·편의를 모두 고려한 좋은 식품을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주)유기농산의 친환경·유기농식품의 가공·유통 계획에 대해 들어본다.

내 가족이 먹어도 부끄럽지 않은 안전한 식품
자연에 가장 가까운 식품을 만들고 유통하려는 (주)유기농산은 탄탄한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믿을 만한 친환경·유기농 제품 공급 체계를 갖추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친환경·유기가공식품은 매년 3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식품시장계의 블루오션으로, 보다 안전하고 바른 먹을거리를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세계적인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주)유기농산은 이런 시대적 조류에 발맞춰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는 유기농 식품 제조를 모토로 지난 2001년에 창업 후 매일 건강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주)유기농산의 주력제품은 유기농스프·파스타면·잼 등이다. 또 각종 친환경·유기농식품에 두루 쓰이는 유기농 올리고당·설탕 등 산업용 유기농 전분당 제품류도 유통하고 있다. 2001년에 창업 이후 주로 해외유기농식품을 유통하는데 주력하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유기농 시장에 발맞춰 지난 2005년부터는 국내 친환경·유기농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현재는 국내 친환경·유기농제품이 60%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국내제품들이 많이 생산·유통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제12회 전국 친환경농산물품평회에서 금상(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유기농산의 친환경·유기농제품은 현재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에 입점하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는 지역밀착형 슈퍼마켓과 쇼핑몰 등의 특수유통 쪽으로도 영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주)유기농산 이창환 대표는 “현재 아직도 이 친환경·유기농제품의 시장은 작다. 그러나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는 해외시장의 친환경·유기농 제품보다는 국내 친환경 농식품의 개발과 공급을 더욱 확대하고, 친환경 가공식품의 국제 표준화에 일조하고자 연구개발에 매출액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제품 공급을 목표로
(주)유기농산은 친환경·유기농 유통업계답게 전용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콜드체인시스템을 구비하여 매일 매장에 신선한 식품을 공급하고 있다. 꼼꼼한 품질관리를 통해 보다 좋은 친환경·유기농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으로 꾸준한 고객확보 및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데 유리하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주)유기농산의 최대 강점이다. 앞으로도 인터넷 쇼핑몰,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인 이벤트, 전방위적인 마케팅을 통한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으로 지속적인 매출을 올리겠다고 전한다.
(주)유기농산은 올해부터는 국산 쌀을 이용한 친환경 과자류와 각종 조미 소스류 등 10여가지 제품군을 더욱 확대할 방침으로 갈수록 다양해지는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적의 배합비를 고려하고 제품별 고유 특성을 살린 작업공정을 개발하며, 친환경·유기농 패키지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여러군데로 나뉘어진 사무실과 물류창고 등을 현재의 경기도 남양주시로 통합하면서 친환경·유기가공 식품 유통에 보다 강한 사업 의지를 다지게 됐다. 앞으로 2~3년 내로 친환경 곡물의 재배, 가공식품의 제조, 유통 등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 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이로써 기존 제품군을 넘어서 다양한 형태의 가공식품을 모두 친환경·유기농으로 제조·공급하는 종합식품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춰 ‘저탄소 녹생성장의 모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한다.
이창환 대표는 “불모지 국내 친환경 농식품 및 유기가공식품 시장의 개척자로 ‘국내 친환경·유기농 식품시장발전을 10년이상 앞당긴다’는 사명감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제 로열티를 지불하는 해외 친환경·유기농 제품보다는 국내 실정에 맞는 제품을 생산·유통해 소비자도 보다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제품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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